기간 : 2018.05.12~2019.04.26 까지
월요일은 휴무 !
장소는 본다빈치뮤지엄 서울숲
서울숲역에서 가까움 도보 5분?
성인 : 15,000원
청소년 : 10,000원
어린이 :8,000원
하지만 온라인에서 예매하면 조금 더 저렴해짐 !
온라인에서 예매하고 가길 추천
오랜만에 보는 전시회여서 기대만땅으로 갔다. 모든 관객들이 여성분들이였고,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다 갖췄다.. 포토존 👍🏻
아이동반 가능한 전시회인지은 몰랐는데 아이를 데리고 온 분들도 꽤 많이 계셨다.
아이와 전시회 보는것도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고 좋을거 같다.
파리 여행 갔을 때 오르세 미술관에서 르누아르 작품을 보고 되게 여성스럽고 예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.
미술에 대해 아예 모르는 미알못인데..
그래서 이번 전시회를 더 보고 싶었던것도 있었다.
사실 포토 존은 더 많이 있는데 얼굴이 너무 나와서 올리질 못하겠다 ^__^* 근데 르누아르 작품이 저런식으로 미디어화? 되어있다.. 그래서 나는 별로였으나 같이 간 친구는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재밌고 좋았다고 했다.
전시회 특징은 현대사회 사람들이 너무나도 메마르고 삭막한 감정에 입김을 불어넣어준다...? 이런 느낌이였다!
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추천이고, 나같이 작품을 보러 가는 분들껜 비추이다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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