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유럽 여행을 갔다온 후 스페인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.
요즘 tvN에서 하는 스페인하숙을 보면서도 너무 재밌고, 스페인에 갔었을 때 너무 좋았던 기억만 있어서 한번 더 가고싶단 생각을 엄청 하고 있었다.
나는 비전공자인데, 스페인어가 생각의외로 많은 나라에서 쓰이는 언어이기도 하고, 한국사람들이 배우기에 발음도 rr발음 빼면 쉽다고 해서 도전해볼 생각이 들었다.
그 나라 언어를 배우면 그 나라에 가서 접할 수 있는 문화나 경험들이 더 많아질거 같아 배우기로 맘 먹었다.
요 근래 의지가 떨어졌었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해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.
혼자 공부 하기도 하고 이러니 의지가 약해질 수 밖에 없는데..
그래서 공부한 양이나 공부한 것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적어 놓을까 생각중이다.
화이팅!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전시회 20190416 (1) | 2019.04.21 |
|---|